'내몰리는 자영업자… 5년내 최저 수준 감소'
이라는 국민일보의 기사를 방금 접했습니다.
수익이 창출되지 않는데,
아니 오히려 적자가 나는데 폐업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수익이 창출되지 않는 이유는
소비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불안정한 현실속에서 미래를 위해 소비를 줄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아니 여유롭게 소비할 수 있는 소득이 없다는 것이 더 큰 이유겠지요...
저는 대한민국의 경제가 요모양요꼴이 된 것이
공급자와 소비자가 정당한 제품을 정당한 가격에
사고 팔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의 아파트 가격이 정당한 가격입니까??
---> 아니요...너무나 비싸지요..
아니면 대형할인마트에서 팔리고 있는 생필품의 가격이 정당한 가격입니까??
---> 아니요...공급업자도 어느정도의 이윤은 얻어야 합니다..
가끔 대형할인마트에 가서, 상품들의 가격을 보면
제품들의 가격이 싸다는 것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한숨이 나오곤 합니다..
우리 경제를 살리는 길...
공급업자와 소비자가 정당한 제품에 정당한 가격에
팔고 사는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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