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터인지 돈 받을사람보다 돈 줄 사람이 더 큰소리치는 세상이
되어버린듯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줄 돈이 있으면, 낯간지러워서 견딜수가 없어,
바로바로 대금결제하곤 하는데,,,
정말 돈이 없어서 못주는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다른곳에 투자하거나 쓸 돈은 있어도 빚 갚을돈은 없는 사람들을 보면,,
참 기가 막힙니다. 아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간의 탈만 쓰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결국은 남의 돈으로 다 누리고 살면서도, 큰소리치고 다니는 사람들...
정신차리세요..
어쨌거나, 참 기막히는 현실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돈 받을사람보다 돈 줄 사람이 더 큰소리치는 세상이
되어버린듯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줄 돈이 있으면, 낯간지러워서 견딜수가 없어,
바로바로 대금결제하곤 하는데,,,
정말 돈이 없어서 못주는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다른곳에 투자하거나 쓸 돈은 있어도 빚 갚을돈은 없는 사람들을 보면,,
참 기가 막힙니다. 아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간의 탈만 쓰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결국은 남의 돈으로 다 누리고 살면서도, 큰소리치고 다니는 사람들...
정신차리세요..
어쨌거나, 참 기막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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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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