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미국 하버드 대학 도서관의 새벽 4시의 모습이라네요..

며칠전에 복합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설치부터 시작해서,, 사용하기까지 계속 설명서를 보고 또 보고,,,완전히 공부했네요..
무슨 기능이 이리도 많은건지...
이렇게 전자제품을 하나 사도, 사용하려면 공부해야 하고,,

엊그제는 아이스크림 전문점가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시켜먹으려고 해도,
공부해야겠던데요.. 무슨 메뉴가 이리도 많고,, 사이즈 업그레이드니 뭐니 해서...OTL
이렇듯 식당에 가서 뭘 시켜먹으려고 해도, 메뉴를 공부해야하고..

주유소에 가서, 기름을 넣고, 카드를 사용하려고 해도,,뭐가 이리 복잡한지..
신용카드를 사용하려고 해도,, 이건 무슨 혜택 무슨혜택이 있는지 공부해야 하고..


제가 요즘 생활하면서 머리아팠던 간단한 몇가지 예를 들어보았는데요..
요즘은 진짜 뭘 하려고 해도, 인터넷을 뒤져보고, 정말 공부해야겠네요..

안그래도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머리아픈 세상인데.. 말이죠~

예전의 전기코드만 꼽으면 작동이 되었던
가장 핵심 기능만 있던 전자제품들이 문득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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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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