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하게 더웠던 여름도 이제 슬슬 끝나가는듯 하네요..
올해는 특히 더 더웠던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올 여름은 이것저것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
더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제가 만든 양말을 구입하고 싶다는 문의가 많아,,,
자체 상표로 양말도 만들어서, 시판해야 하는데,,
다른일들에 파묻혀 사는동안 진행을 하지 못했네요..
제 공장에서는 밀려드는 오더도 소화해내기 힘들고,,
그렇다고 다른 공장에 맡겨서 만들기는 싫고 말이죠..
좀 한가해지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랜만에  즐기는 유일한 문화생활,, ^^
" 맨발의 꿈 " 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데,,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러분들께도 강추합니다....


영화내용을 쓰는것은 의미없을듯하여 생략하고,,

얼마전부터 계속 느끼는 거지만,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거짓말처럼 꿈과 관련된 사람들이
끊임없이 자석에 끌려오는 것처럼 다가옵니다.

'시크릿'이라는 책에 쓰여있는 것처럼 말이죠.. ^^

꿈과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게 되는 것이지요..
모든 일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야 되는것이니까요..

며칠전 라디오에서 얼핏 들었습니다만,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대학생들이 어떻게 꿈을 이룰지 모른다는
답변이 대다수였다고 합니다.

뭐 별거있습니까??
자신의 꿈을 가지고,, 그 꿈과 관련된 곳에서
매일매일 그 현재에 충실하면,, 
점점 그 꿈에 가까이 가고 있는 것 아닌가요??
물론 많은 우여곡절은 겪겠지만,,,
부딪히면 어떻게든 해결하기 마련이지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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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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