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다른 사람을 인정한다는 것은 참 힘든일중에 한가지라는 것..
새삼스럽게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저에게는 3년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즘들어 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이렇다면.... 참 좋을텐데....... 라는 욕심 말이죠....
변함없이 그녀를 사랑하지만
처음에는 좋아보였던 모든것이....
부족하게 느껴질때도 있으며, 아쉬울때도 있네요....
이래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간사하다고 하는 거겠죠????
TAG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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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미리내 2008/02/10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겪는 일이긴 한데 먼저 '에고'를 비워낼 수 있다면 많은 불행을 예방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