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의 요점은 스니커즈를 신을 때 맨발로 신으면 발냄새가 나고,
시중에서 일반적으로 파는 발목양말을 신으면
과거에 비해 많이 짧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신발밖으로 양말이 보이기 때문에..
신발의 실루엣을 망가뜨리거나
특히 반바지를 입었을 때는 다리가 짧아보인다는 건데요..
대다수가 공감하시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양말을 너무 짧게 만들면 신발안에서 벗겨지는 단점이 있지요...
위의 사진은 나이키에서 만든 제품이네요...
기술적으로 그리 어려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한번 진지하게 연구해봐야겠습니다.
짧아서 밖으로 보이지 않으면서 잘 벗겨지지 않는 양말을 말이죠..
제품이 개발되면 저 원문을 쓰신 분을 포함해서 원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나누어 드릴께요..^^
아래는 제가 읽은 글의 원문입니다.
발목 아니 발꿈치 양말을 許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A2 2008/05/12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스니커즈 같은걸 신지 않아서 긴 발목양말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ㅋ
저도 스니커즈는 신어본적이 없어서... 위와 같은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었네요..^^
intoin 2008/05/1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니커즈 신을 때 아무래도 양말 고민을 하게 되지요.
신발이 길들여져 있으면 그냥 신어도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발뒤꿈치가 아프거든요.
있으면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상품개발 전에는 시장성을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스니커즈를 신는 인구는 몇 만명 정도 되는지.
아이들이 선호하는 다른 외산 브랜드와 비교해 경쟁력이 있는지.
열정이 느껴지는 블로그, 화이팅입니다.
단순히 이윤추구 위한 상품개발이 아니고, 또한 큰 비용이 드는 것이 아니라, 일단은 개발해볼 생각입니다. 사실 자체기술로 몇가지 만들어놓은 것들이 있습니다만, 좀더 보완해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만들면 테스트 해주실거죠?? ^^?
2008/05/21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일단은 나름대로 만들어보긴 했는데... 나름대로 바쁜척하느라, 아직 발송하지 못했네요.^^
제가 수일내로 발송해드리도록 할께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