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런칭된 패션 브랜드들중 상당수가,

XXX <---브랜드명
그 밑에 ITALY, PARIS, LONDON  등의 국가명을 붙이곤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브랜드를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 브랜드이지만,
패션으로 유명한 나라 또는 도시의 브랜드인것처럼,
소비자를 속이고 있는 것이지요.

또한 가격도, 터무니없이 비싸게 책정합니다.
근데, 이상하게 팔립니다..

호응이 있으니까, 생산 및 유통업자들이
위와 같은 행동을 계속하는 것이겠지요.

저와 가까운 분중 한분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된 심판인지,
뜻도 모르는 꼬브랑 글씨를 써서, 물 건너 온것처럼 보여야 팔려........
그리고 싸면 또 안팔려...나도 한국사람이지만, 참 이상한 민족이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요..

해외에서 온것처럼, 뜻도 모르는 꼬브랑 글씨를 써놓고,
그 밑에 ITALY 라고 적어놓은 다음..
가격표에 터무니없는 가격을 적고..
특별세일이라는 말로, 가격을 엄청 깍아주는척 팔고 있지는 않습니까?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Posted by 에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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