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을 하던 중 양말의 중요성에 대해 너무 잘 적혀있는 글이 있어,
담아왔습니다.
원문 출처: http://v.daum.net/link/2656205
발은 제2의 심장이라 불릴만큼 그 중요성이 강조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소중한 발에 우리는 항상 양말을 신겨놓고 있습니다.
혹시 별소용도 없는 양말을 습관적으로 신고있는것은 아닐까요??
어릴때 부터 습관적으로 신어온 양말이라 그 소중함을 잘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 몸의 온도를 열측정기로 재어보면 심장주변은 37℃전후, 발은 31℃ 정도로 측정되어집니다.이러한 결과의 원인중에는 하체가 상체에 비해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신체부위별 온도차 때문에 발을 따뜻하게 해주면 전신의 균형이 이루어져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인 피로까지 풀 수 있다고도 합니다.
양말을 착용함으로써 발의 혈류온도가 많게는 2도 이상 상승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양말을 신음으로 해서 신진대사가 원할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외 양말의 소중함을 몇가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도보시 생기는 신발과 발의 마찰을 줄여 피부의 손상을 막아줍니다.
2. 크고 작은 충격에 발이 직접적으로 부딪치는것을 막아줍니다.
3. 온도가 높을 경우 발에서 생기는 땀을 흡수합니다.
4. 온도가 낮을 경우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 줍니다.
5. 발냄새를 제거해줍니다.
6. 미끄럼을 방지해줍니다.
7. 기능성을 겸비하고 있어 세균,곰팡이 진드기등의 세균으로 부터 발을 보호해줍니다.
8. 시각적인 효과를 줍니다.
이와 같은 기능들은 사용용도,시기등에 따라 용도에 맞는 변화를 통하여
더욱 강화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용도에 맞는 좋은 양말을 세심하게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등산양말,축구용양말등 양말의 올바른 선택에 따라
신체 컨디션이 크게 좌우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깨끗하고 매끈한 발을 유지하기위해 수분크림을 바르기도 하고
족욕,혹은 발마사지등으로 발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신고있는 양말은 별로 신경을 쓰고있지 않습니다.
지금 신고계신 양말의 기능성을 확인해보세요.
발에 좋지않은 냄새가 난다거나 무좀, 티눈등이 있다면
그 원인이 몸에 맞지않는 양말의 선택 일수도 있습니다.
양말의 원료나 기능성에 따라 발에 미치는 영향은 다양합니다.
면,혹은 폴리에스테르,실크,나일론,등 자신의 발에 맞는 양말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양말의 기능성이 이유없이 있는것이 아니니까요.
일상생활에서 좋은양말의 선택으로 각질없이 매끈하고
촉촉한 발을 만들어 보세요.
'2010/04'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04/17 양말 신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2010/04/17 산행중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 : 등산양말
- 2010/04/17 양말로 다리라인 한번 뽐내봅시다...시커먼 레깅스만 신지말고요..
- 2010/04/11 오픈마켓에서 양말판매하는 사람들을 보며 느낀것들.....발목양말이 왜 벗겨지는지 아시나요? (2)
양말은 생활필수품입니다.
알게모르게 우리 발을 위하여 많은 기능을 하고 있지요..
신발과의 마찰 및 노면과의 충격을 줄여주고, 땀을 흡수하여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주지요..
제가 예전에 작성했던 등산양말고르는법에 대한 글도 붙여넣어봅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제가 작성했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좋은 등산양말이란?
아래기사는 특별한 정보가 없는 가장 기본적인 기사입니다만, 담아봤습니다.
동네 슈퍼마켓에 다녀오느라 양말을 신지 않은 채 운동화를 신고 가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불과 5~10분 걸리는 거리지만, 땀 때문에 신발을 벗을 때 밑창이 딸려나오는 경우가 많다. 양말의 필요성이 확실하게 느껴진다.
하물며 하루 종일 걷는 운동을 하는 산행이라면, 양말은 너무나 친숙하여 피부화 되는 경지에 도달한다. 양말은 등산화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완화시켜 주며 땀을 흡수하기도 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이물질로부터 피부도 보호한다.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 중에는 아예 양말을 두 켤레 신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속엔 얇은 양말을 신고, 겉엔 두꺼운 등산 양말을 신어 발을 이중으로 보호하는 것이다.
등산 양말의 소재는 면과 면양의 털에서 짠 실로 만든 울, 그리고 합성섬유인 쿨맥스 등 다양하다. 그렇지만 100% 한 가지 소재를 사용하기 보다는 섬유를 혼합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면 양말은 땀 흡수성이 좋아 여름철 산행에 적합하다. 울 소재의 양말은 보온력이 뛰어나 겨울 산행에 유용하지만 가격대가 비싸다. 쿨맥스 소재 양말은 사계절 용으로 무난하다.
등산 양말은 기능이 우선시 되지만, 스타일도 중요하다. 한때 무릎 아래까지 오는 스타킹 형 긴 양말이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오래 전에 덕유산을 등산하던 중에 일행 한 명이 목이 긴 양말에 바짓단을 집어넣은 복장을 하고 있었다. 향적봉의 털보 산장지기 아저씨가 "긴 바지엔 짧은 양말, 짧은 바지엔 긴 양말이 어울려"라는 말로 간단하게 정리했다.
당일 산행이라도 여벌 양말을 1개 이상 넉넉하게 가지고 가야 한다. 산행 뒤 땀 절은 양말을 갈아 신고 난 뒤의 느낌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
자료출처 : 부산일보 이재희 기자님의 기사를 담아왔습니다.
원문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20000&newsId=2010040700017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쪽저쪽에서 보이는 기사들과, 연예인들의 패션을 보니,
반갑게도 올해는 양말을 이용한 코디법이 유행할 듯 하네요..
제가 예전에 올렸던 글들과 관련이 있어 담아왔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제 예전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두에 양말신는것이 왜 꼴불견인가요?
샌들속에 양말 신는것 결코 촌스럽지 않습니다.
올해는 오버 니 삭스(Over Knee Sox)가 유행하려나 보네요..
아래 기사는 머니투데이에서 담아왔습니다.
원본 출처 : http://stylem.mt.co.kr/styview.php?no=2010040916271337995&type=1
여성 여러분, 지금 봄 벚꽃 데이트 때 입을 신상 스커트 하나 마련하고 계십니까. 또 거기 어울리는 가방, 구두도 한 번 살펴보고 계십니까.
그렇게 봄옷으로 화사하게 단장했으면, 우리 인간적으로, 시커먼 레깅스만은 입지 맙시다. 춥다고 레깅스로 다리 꽁꽁 싸맸다면 이제 그만 벗고 '양말'로 다리 라인 한 번 뽐내 봅~시다!
# “양말에 샌들이 아저씨 패션이라고?”
양말과 구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었다.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앤 헤서웨이도 공주로 변신하기 위해 양말을 벗고 스타킹을 신지 않았던가.
하지만 올봄 해외 유명 디자이너들의 캣워크에서는 다양한 양말들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크리스찬 디올의 2010 봄·여름 컬렉션에서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는 여성미를 강조한 드레스에 반짝이는 소재의 앵클삭스를 매치시켰다.
플랫슈즈, 플랫폼 샌들, 웨지 샌들 등에 다양한 길이의 양말을 신은 모델들이 콘수엘로 카스틸리오니의 마르니 패션쇼 무대를 장식했다. 또 프라다와와 버버리 패션쇼 무대에서도 스타킹과 타이즈 대신 양말이 의상을 마무리했다.
# 섹시한 축구양말?
일명 '축구양말'로 통하는 니삭스는 선수들이 신는 양말과는 달리 다양한 미적 기능을 지녔다. 특히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오버니(overknee) 삭스'는 일본 만화에서 여자 캐릭터들의 단골 패션일 정도로 여성미가 강조되는 아이템이다. 스포티한 발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춰 최근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올봄 신곡 ‘오(Oh)’로 돌아온 소녀시대는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니 삭스'를 착용해 숏팬츠로 각선미를 강조했던 ‘소원을 말해봐’ 활동 때와는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신상녀' 서인영은 솔로 데뷔곡 ‘신데렐라’ 발표 당시 레이스 양말, 망사 양말, 프릴달린 양말 등 다양한 양말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유고걸' 무대에서 플랫폼 샌들에 양말의 색과 길이를 달리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 '스쿨룩', '치어걸룩', '펑키룩' 양말 하나로 오케이
이처럼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들이 양말을 신고 등장하면서 이제는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올 봄 의상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양말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다.
스타일리스트 이 진씨는 "힐이나 스트랩 슈즈에 캔디컬러의 앵클삭스를 함께 하면 복고적이고도 펑키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며 "스트라이프나 도트 무늬 등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양말은 ‘스쿨룩’, ‘치어걸룩’ 등 발랄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니스커트에 힐을 매치하면 과한 노출을 피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난다"고 덧붙였다.
로맨틱한 이미지를 원할 때는 플랫슈즈에 은은한 파스텔톤이나 흰색 니삭스를 매치한다. 길이가 짧은 의상 뿐 아니라 무릎기장의 원피스나 스커트에 활용해 복고풍의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양말과 구두의 색을 통일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도 있다. 다리가 상대적으로 굵은 편이라면 복잡한 패턴이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양말보다는 단색이 좋다.
반갑게도 올해는 양말을 이용한 코디법이 유행할 듯 하네요..
제가 예전에 올렸던 글들과 관련이 있어 담아왔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제 예전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두에 양말신는것이 왜 꼴불견인가요?
샌들속에 양말 신는것 결코 촌스럽지 않습니다.
올해는 오버 니 삭스(Over Knee Sox)가 유행하려나 보네요..
아래 기사는 머니투데이에서 담아왔습니다.
원본 출처 : http://stylem.mt.co.kr/styview.php?no=2010040916271337995&type=1
여성 여러분, 지금 봄 벚꽃 데이트 때 입을 신상 스커트 하나 마련하고 계십니까. 또 거기 어울리는 가방, 구두도 한 번 살펴보고 계십니까.
그렇게 봄옷으로 화사하게 단장했으면, 우리 인간적으로, 시커먼 레깅스만은 입지 맙시다. 춥다고 레깅스로 다리 꽁꽁 싸맸다면 이제 그만 벗고 '양말'로 다리 라인 한 번 뽐내 봅~시다!
# “양말에 샌들이 아저씨 패션이라고?”
양말과 구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었다.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앤 헤서웨이도 공주로 변신하기 위해 양말을 벗고 스타킹을 신지 않았던가.
하지만 올봄 해외 유명 디자이너들의 캣워크에서는 다양한 양말들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크리스찬 디올의 2010 봄·여름 컬렉션에서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는 여성미를 강조한 드레스에 반짝이는 소재의 앵클삭스를 매치시켰다.
플랫슈즈, 플랫폼 샌들, 웨지 샌들 등에 다양한 길이의 양말을 신은 모델들이 콘수엘로 카스틸리오니의 마르니 패션쇼 무대를 장식했다. 또 프라다와와 버버리 패션쇼 무대에서도 스타킹과 타이즈 대신 양말이 의상을 마무리했다.
# 섹시한 축구양말?
일명 '축구양말'로 통하는 니삭스는 선수들이 신는 양말과는 달리 다양한 미적 기능을 지녔다. 특히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오버니(overknee) 삭스'는 일본 만화에서 여자 캐릭터들의 단골 패션일 정도로 여성미가 강조되는 아이템이다. 스포티한 발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춰 최근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올봄 신곡 ‘오(Oh)’로 돌아온 소녀시대는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니 삭스'를 착용해 숏팬츠로 각선미를 강조했던 ‘소원을 말해봐’ 활동 때와는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신상녀' 서인영은 솔로 데뷔곡 ‘신데렐라’ 발표 당시 레이스 양말, 망사 양말, 프릴달린 양말 등 다양한 양말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유고걸' 무대에서 플랫폼 샌들에 양말의 색과 길이를 달리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 '스쿨룩', '치어걸룩', '펑키룩' 양말 하나로 오케이
이처럼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들이 양말을 신고 등장하면서 이제는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올 봄 의상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양말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다.
스타일리스트 이 진씨는 "힐이나 스트랩 슈즈에 캔디컬러의 앵클삭스를 함께 하면 복고적이고도 펑키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며 "스트라이프나 도트 무늬 등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양말은 ‘스쿨룩’, ‘치어걸룩’ 등 발랄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니스커트에 힐을 매치하면 과한 노출을 피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난다"고 덧붙였다.
로맨틱한 이미지를 원할 때는 플랫슈즈에 은은한 파스텔톤이나 흰색 니삭스를 매치한다. 길이가 짧은 의상 뿐 아니라 무릎기장의 원피스나 스커트에 활용해 복고풍의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양말과 구두의 색을 통일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도 있다. 다리가 상대적으로 굵은 편이라면 복잡한 패턴이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양말보다는 단색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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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잠도 자고,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업계특성상 겨울철이 성수기라.. 지난 몇달간 통 쉬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푹 쉬니,
몸이 아주 개운하네요...
오랜만에 느긋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 웹서핑을 하는데,,
문득 지마켓이나, 옥션 같은 오픈마켓에서의 양말 가격변동이 궁금하여,
찾아보았습니다.
요즘은 원재료인 실 가격도 많이 올랐고, 저렴하게 덤핑처리되는 실도 많이 줄어들어,,
양말가격이 조금은 오르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지요..
40켤레에 배송료포함 5000원대 라는 말도 되지 않는 미끼문구...
막상 들어가보니... 종류에 따라 켤레수가 다르더군요..
평균 10켤레 미만이더라고요..
아래와 같이 CK 같은 유명브랜드 이미 제품도 버젓이 팔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8켤레에 오천 얼마 했던 제품 같네요..
사실 위와 같은 양말사진을 제 블로그 담는것 자체가 짜증이 납니다만 어쩔수 없네요..
제가 예전에
이미테이션 관련 조사를 받았다는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관련글 : 이미테이션 관련 조사를 받았습니다.
저같은 이미테이션 제품을 생산해본적도 없는 무고한 사람을 조사하는것보다
위와 같은 제품을 유통하는 사람들을 조사해야하는건 아닌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직접 오픈마켓에서 판매해본 경험이 없는지라,
상세하게는 알지 못하지만,
오픈마켓의 광고비, 판매 수수료도 내야하고, 배송비도 부담해야하는데
저 가격으로 과연 얼마간의 마진이 남는지 의아했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택배비로 2500원을 받는데,,
배송물량이 많은것을 무기로 택배비를 깎아 마진을 본다네요..
이런걸 백 마진이라고 한다죠??
며칠전 국내에서 양말유통을 상당히 크게 하시는 분과 같이 차를 타고 가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나는 마진없는 장사는 하지 않는다....
가장 쉽게 들리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원칙이지요..
그분이 말씀하신 마진이라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며, 얻는 큰 이익이 아닙니다.
제가 몇번에 걸쳐 말했던것이지만, 지금의 현실은 모든 정보가 오픈되어,
큰 이익을 얻는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분이 말씀하신 마진이라는 것은 최소한의 사업운영경비 및 약간의 이윤입니다.
위와 같은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많지요..
저도 이것저것 많은 것을 구매하지만,
무턱대고 가격을 깎지는 않습니다.
가격에 맞추어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이지요..
원가를 맞추기 위해,
꼭 넣어야 할 비싼 재료를 줄이고,, 제품 중량을 줄이고,,
품질을 보다 안좋게 만드는것은
생산자가 마음만 먹는다면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요즘 캐릭터 양말 및 발목양말을 신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신발안에서 자꾸 벗겨지지 않나요??
왜 벗겨지는지 아시나요??
발목부분이 짧다는 근본적인 이유도 있지만, 대부분은
발바닥의 사이즈와 발 뒤꿈치 부분을 너무 작게 만들었기 때문이지요.
결국은 원가를 줄이기 위해서요..
싸구려 양말이 있다면 신으면서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양말의 뒤꿈치 부분이 발 뒤꿈치에 정확히 걸리는 지 말입니다.
아예 안벗겨진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정상적으로 만들어진 발목양말은 결코 신발안에서
싸구려 양말처럼 쉽게 벗겨지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백번 올린다고 해서, 상황이 바뀔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
제가 확신하는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자신이 만들고 유통시킨 제품에 책임을 지지 않고,,
가격에 맞추어 대충 만들어,
일단 팔고보면 그만이라는 사람들은 결국 도태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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