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개월 이상을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입니다.
아니~ 지금도 타고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변화는 기회이자 위험입니다.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될 가능성이 크며,
가만히 넋 놓고 있는 사람에게는 위험요소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이지요..
그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정보력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사업가는 항상 눈과 귀를 열고 있어야 함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말입니다.
일본의 쓰나미 사태를 보면, 물론 약간은 대비가 가능했겠지만
너무나도 갑작스런 변화에는 큰 피해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해일이 밀려왔다가....큰 피해만 남겨놓고 다시 흘러나가듯이...
면사가격이 반년도 안되는 시간에 거의 2배가까이 올랐다가,
지금은 또 다시 떨어지고 있습니다.
나름 눈과 귀를 열고 살려고 노력하는 지라,
대비를 한다고 하긴 했으나, 피해를 입은 건 사실이네요...
뭐 별수 있습니까?? 열심히 하는 수밖에....
그나저나 쉽지 않군요..^^
대한민국의 자영업자를 포함한 모든 사업자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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